심혈관 환자 치과
동의어: 고혈압 치과, 심장병 치과, 항응고제 치과, 와파린 치과, Cardiovascular dentistry
전신 건강심혈관 질환과 치과치료고혈압, 협심증, 심근경색, 부정맥, 심부전, 인공판막 환자 등 심혈관 질환자는 치과치료 시 출혈, 혈압 변동, 감염성 심내막염 위험을 동시에 고려해야 합니다. 또한 만성 치주염은 심혈관 질환의 독립 위험인자로, 양방향 관리가 중요합니다.주요...
상세 설명
심혈관 질환과 치과치료
고혈압, 협심증, 심근경색, 부정맥, 심부전, 인공판막 환자 등 심혈관 질환자는 치과치료 시 출혈, 혈압 변동, 감염성 심내막염 위험을 동시에 고려해야 합니다. 또한 만성 치주염은 심혈관 질환의 독립 위험인자로, 양방향 관리가 중요합니다.
주요 약물과 치과 영향
| 약물 | 치과 시 고려사항 |
|---|---|
| 아스피린(저용량 100mg) | 대부분 중단 없이 발치·스케일링 가능 |
| 클로피도그렐(플라빅스), 듀얼 항혈소판제 | 발치·임플란트 시 출혈 증가, 자가지혈 강화로 대부분 시행 가능 |
| 와파린(쿠마딘) | INR 측정(2.0~3.5 안전 범위), 자가지혈제·봉합으로 대부분 시행 |
| 신규 경구 항응고제(DOAC) — 자렐토, 엘리퀴스, 프라닥사 | 주치의와 협진, 24~48시간 일시 중단 고려 |
| 고혈압약 | 아침 약 평소대로 복용, 시술 전 혈압 측정 |
| 칼슘채널차단제(니페디핀, 암로디핀) | 약물성 치은 증식 부작용 모니터링 |
감염성 심내막염 예방 항생제
일부 고위험 환자는 발치·스케일링 같은 출혈 동반 시술 전 예방적 항생제가 필요합니다.
예방 항생제 대상 — 고위험군
- 인공 심장판막 보유자
- 과거 감염성 심내막염 병력
- 선천성 심장 질환 일부(미수술 청색증, 수술 후 6개월 이내, 잔존 결손)
- 심장 이식 후 판막 이상
처방 — 시술 30~60분 전 단회 복용
- 아목시실린 2g(소아 50mg/kg)
- 페니실린 알레르기: 클린다마이신, 아지트로마이신 등
혈압 관리 — 치료 가능 기준
| 혈압 | 대응 |
|---|---|
| 140/90mmHg 미만 | 일반 진료 가능 |
| 140-160 / 90-100mmHg | 진료 가능, 시술 짧게 |
| 160-180 / 100-110mmHg | 응급 외 시술 연기, 내과 의뢰 |
| 180/110mmHg 이상 | 모든 시술 중단, 즉시 응급 처치 |
심근경색·뇌졸중 후 치과치료
급성 심근경색이나 뇌졸중 발생 후 최소 6개월은 비응급 침습 치료를 연기합니다. 응급 치료가 필요한 경우 심혈관내과 협진하에 시행합니다.
치료 시 일반 원칙
- 오전 진료 권장 — 스트레스 호르몬 낮음
- 짧고 편안한 진료 — 한 번에 무리하지 않기
- 국소마취제 — 에피네프린 함유 마취제는 소량(1:200,000) 사용, 흡인 후 주입
- 스트레스 관리 — 진정 또는 정신적 안정 필요 시 산소·아산화질소 진정
- 심장 박동기·제세동기 환자 — 초음파 스케일러·전기소작기 사용 시 주의(주치의 상담)
치주염 관리가 심혈관 건강에 미치는 영향
치주염은 만성 염증을 통해 동맥경화, 심근경색, 뇌졸중 위험을 높입니다. 잇몸치료로 염증을 조절하면 혈관 내피 기능이 개선됩니다. 심혈관 환자는 3~4개월 단위 정기 잇몸 관리가 권장됩니다.
서울비디치과의 심혈관 환자 진료
심혈관 질환자는 치료 전 약물·기저질환 평가가 필수입니다. 서울비디치과는 심혈관내과와 협진하여 항응고제 조절, 예방 항생제 처방, 모니터링을 포함한 안전한 진료 환경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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