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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주 유지관리
동의어: periodontal maintenance, 치주 정기검진, SPT, 치주 사후관리
치주 질환치주 유지관리란치주 유지관리(SPT, Supportive Periodontal Therapy)는 치주염 치료 완료 후 평생 동안 정기적으로 시행하는 사후관리 프로그램입니다. 치주염은 완치가 아닌 관리 질환이며, 유지관리 없이는 80% 이상에서 재발합니다. SPT는...
상세 설명
치주 유지관리란
치주 유지관리(SPT, Supportive Periodontal Therapy)는 치주염 치료 완료 후 평생 동안 정기적으로 시행하는 사후관리 프로그램입니다. 치주염은 완치가 아닌 관리 질환이며, 유지관리 없이는 80% 이상에서 재발합니다. SPT는 치주 치료의 결과를 보존하고 치아 상실을 예방하는 핵심 단계입니다.
SPT의 중요성
| 구분 | 5년 치아 상실률 |
|---|---|
| 치주염 치료 후 SPT 잘 받음 | 1~3% |
| 치주염 치료 후 SPT 안 받음 | 15~30% |
| 치주염 치료 안 받음 | 50% 이상 |
SPT 방문 간격
| 위험도 | 방문 간격 |
|---|---|
| 저위험 (안정, 위생 양호) | 6개월 |
| 중위험 (일부 깊은 포켓, 위생 보통) | 3~4개월 |
| 고위험 (재발 경향, 흡연, 당뇨) | 2~3개월 |
| 임플란트 환자 | 3~6개월 |
| 임플란트 주위염 병력 | 2~3개월 |
SPT 시 시행 항목
- 병력 갱신: 새 약물, 전신질환 변화 확인
- 구강 외 검사: 림프절, 턱관절, 점막
- 구강 내 검사: 점막, 혀, 우식, 동요도
- 치주 검사: 6점 포켓 측정, BOP, 동요도, 분지부
- 방사선 검사: 필요 시 1~3년 간격 BW, 5년 간격 파노라마
- 위생 평가: 플라크 지수, 출혈 지수
- 스케일링: 치은연상·연하 치석 제거
- 치근 활택: 잔존 포켓 부위
- 구강위생 재교육: 칫솔질, 치실, 보조도구
- 위험 평가: 다음 방문 간격 결정
치주 위험도 평가 (Berne 위험도)
| 위험 요소 | 점수 |
|---|---|
| BOP % | 위생 평가 |
| 5mm 이상 포켓 수 | 잔존 병변 |
| 치아 상실 수 | 과거 손상 |
| 골소실/연령 | 진행 속도 |
| 전신질환 (당뇨 등) | 위험 인자 |
| 흡연 | 가장 큰 변동 인자 |
가정 관리 (환자 책임)
- 2회/일 양치: 2분 이상, 모디파이드 바스 또는 스틸만 기법
- 치간 청소: 치실, 치간칫솔, 워터픽 매일 1회
- 치주 환자용 칫솔: 부드러운 모, 작은 헤드
- 구강세정제: 필요 시 클로르헥시딘 단기 사용
- 금연: 가장 중요한 자기관리
- 당뇨 조절: HbA1c 7% 미만 유지
- 스트레스 관리: 면역력 영향
재발 신호 (즉시 진료)
- 잇몸 출혈 증가
- 입냄새 악화
- 치아 동요 증가
- 치아 사이 공간 변화
- 잇몸 부종·고름
- 씹을 때 통증
임플란트 환자의 SPT
임플란트 환자는 천연치보다 더 자주, 더 세심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임플란트 주위염은 천연치 치주염보다 진행이 빠르고 치료 예후도 불량하기 때문입니다.
- 3~6개월 SPT 필수
- 티타늄 전용 큐렛 사용
- 방사선 검사 매년
- 임플란트 주위 포켓 측정 (BOP 중요)
- 점진적 골소실 조기 발견
SPT 비용과 보험
| 항목 | 보험 적용 |
|---|---|
| 구강검진 (연 2회) | 적용 (본인부담 30%) |
| 전악 스케일링 (연 1회) | 적용 (만 19세 이상) |
| 추가 스케일링 | 비급여 |
| 치근 활택 | 적용 (대상 치아당) |
관련 치료
SPT는 모든 치주 치료의 마무리이자 평생 지속되는 단계입니다. 비외과 치료(치근 활택술) 후, 외과 치료(치주 재생술, 잇몸 수술) 후 모두 SPT가 필수입니다. 임플란트 환자는 임플란트 주위염 예방을 위한 SPT가 핵심입니다.
주의사항
- SPT는 평생 지속되어야 하며, 중단 시 빠른 재발이 일어납니다.
- 스케일링이 이가 시리거나 손상된다는 오해는 잘못된 정보입니다. 오히려 정기 스케일링이 치아를 보호합니다.
- 흡연자는 SPT 효과가 50% 이하로 감소하므로 금연이 평생 자기관리의 핵심입니다.
- 당뇨 환자는 혈당 조절과 SPT가 함께 가야 효과가 있습니다.
- 가정 관리(양치, 치실)가 SPT의 70%이며, 치과 방문은 30%에 불과합니다. 일상 관리가 가장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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