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 흡수

동의어: external resorption, 외부흡수, 외흡수, 치근흡수

치수·치아 질환

치아 뿌리 바깥에서부터 치아가 녹아 들어가는 상태

상세 설명

외부 흡수(External Resorption)은 치근 표면의 파골세포 활성화로 치아 뿌리가 바깥에서 녹아 들어가는 상태입니다. 외상·교정력·치주질환·매복치 압박 등이 원인이며, 방사선 사진에서 뿌리 외곽이 불규칙하게 소실됩니다. 원인 제거·경과 관찰이 기본이며, 심한 경우 발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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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흡수 자주 묻는 질문

A.치아 뿌리 바깥에서부터 치아가 녹아 들어가는 상태 외부 흡수(External Resorption)은 치근 표면의 파골세포 활성화로 치아 뿌리가 바깥에서 녹아 들어가는 상태입니다. 외상·교정력·치주질환·매복치 압박 등이 원인이며, 방사선 사진에서 뿌리 외곽이 불규칙하게 소실됩니다. 원인 제거·경과 관찰이 기본이며, 심한 경우 발치가 필요합니다.

A.치아 뿌리 바깥에서부터 치아가 녹아 들어가는 상태 치수·치아 질환은 자발통(가만히 있어도 아픔), 온도 민감성, 씹을 때 통증, 잇몸 부종 등으로 나타납니다. 밤에 통증이 심해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A.가역적 치수염(경미한 경우)은 원인 제거와 보존 치료로 회복 가능하지만, 비가역적 치수염이나 치수 괴사는 신경치료(근관치료)가 필수입니다. 정확한 진단이 중요합니다.

A.치수·치아 질환을 방치하면 치수 괴사 → 치근단 병소 → 농양 → 봉와직염 등으로 악화될 수 있습니다. 심한 경우 발치가 불가피해지므로 조기 치료가 매우 중요합니다.

A.대부분의 경우 신경치료를 통해 치아를 보존할 수 있습니다. 서울비디치과는 '자연 치아 보존'을 최우선 원칙으로, 최신 근관치료 장비와 기술로 높은 보존율을 자랑합니다.

A.신경치료 후 치아는 구조적으로 약해지므로, 대부분 크라운(씌우기)으로 보호해야 합니다. 크라운 없이 사용하면 치아 파절 위험이 높습니다.

A.서울비디치과는 서울대 출신 15인 전문의 협진 시스템으로 치수·치아 질환 분야를 포함한 종합 치과 진료를 제공합니다. 365일 진료, 전화 041-415-2892 또는 온라인 예약(bdbddc.com/reservation)으로 무료 상담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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