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악동 거상술 방법, 나에게 맞는 길은 무엇인가요?
상악동 거상술은 누구에게나 같은 방법으로 한다는 말이 돌습니다. 사실은 잇몸뼈 높이와 상악동 형태에 따라 선택이 달라집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방법은 크게 두 가지이고, CT(3D 단층촬영)로 조건을 확인해 맞춤 결정합니다.
상악동 거상술, 수술이 크고 많이 아픈가요?
"상악동 거상술이면 광대 옆을 크게 건드린다던데요?"
"방법이 여러 가지라는데 저는 어느 쪽인가요?"
- 방법은 크게 측방 접근과 치조정 접근 두 가지입니다.
- 선택 기준은 남아 있는 뼈 높이와 상악동 형태입니다.
- 대부분 일상 회복은 2~7일 내 이뤄집니다. 합병증은 드뭅니다.
상악동 거상술, 어떤 방법이 있나요?
두 가지 길이 있습니다. 측방 접근과 치조정 접근입니다.
측방 접근은 옆벽에 작은 창을 내 막을 올립니다. 치조정 접근은 치아 자리 위로 조심히 밀어 올립니다.
남아 있는 뼈 높이에 따라 선택이 갈립니다. 상악동의 굴곡과 점막 두께도 봅니다.
| 방법 | 권장 뼈 높이 | 특징 |
|---|---|---|
| 측방 접근 | 3~6mm 이하 | 거상량 큼, 시야 좋음 |
| 치조정 접근 | 5~7mm 이상 | 절개 작음, 회복 빠름 |

측방 접근과 치조정 접근, 무엇이 다른가요?
측방은 거상량이 크고 시야가 넓습니다. 치조정은 절개가 작고 붓기가 적습니다.
측방은 막이 얇거나 굴곡이 심한 상악동에서 유리합니다. 치조정은 잔존 뼈가 충분할 때 유리합니다.
두 방법 모두 임플란트 생존율은 높습니다. 체계적 검토에서 유사한 결과가 보고됐습니다 1.
뼈이식을 꼭 해야 하나요?
항상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일부는 이식 없이 막만 올려도 충분히 뼈가 형성됩니다.
잔존 뼈가 6~8mm에 가깝고 상악동 저부가 평탄하면 무이식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거상량이 크면 이식을 권할 때가 많습니다.
자가골·동종골·합성골은 각각 장단이 있습니다. 혼합해 쓰는 경우도 흔합니다. 여러 비교에서 임플란트 성공은 대체로 비슷했습니다 2.
| 재료 | 장점 | 고려점 |
|---|---|---|
| 자가골 | 생물학적 잠재력 큼 | 채취 부위 부담 |
| 동종/이종 | 채취 불필요 | 흡수 속도 다양 |
| 합성골 | 안정적 공급 | 초기 혈관화 관찰 |
수술 시간과 회복, 어느 정도인가요?
치조정 접근은 보통 20~40분입니다. 측방 접근은 40~90분이 걸릴 수 있습니다.
붓기는 2~3일째가 정점입니다. 대개 5~7일이면 일상 복귀가 편해집니다.
코피나 미세한 압력감은 일시적일 수 있습니다. 여기서 안심하셔도 되는 부분입니다. 대부분 1주 내 가라앉습니다.
누구에게 적합하고 언제 피하나요?
잔존 뼈가 얕고 거상량이 크면 측방 접근이 적합합니다. 잔존 뼈가 높으면 치조정 접근이 편합니다.
부비동염(코곁굴 염증)이 활성기이면 먼저 이비인후과 치료가 필요합니다. 점막이 두껍거나 물혹이 있으면 조정이 필요합니다.
흡연, 조절되지 않는 당뇨, 구강 위생 불량은 위험을 올립니다. 이 경우는 치유 계획을 먼저 세웁니다.
- 잔존 뼈 높이 3~4mm: 측방 접근 우선 검토
- 잔존 뼈 높이 6~8mm: 치조정 접근 우선 검토
- 상악동 점막 두께 2mm 이상: 천공 위험 증가
- 협측 골벽 두께 박함: 기구 선택 중요
합병증과 한계는 무엇인가요?
가장 흔한 것은 점막 천공입니다. 적절히 봉합되면 예후는 대체로 양호합니다.
감염과 이식재 이동은 드뭅니다. 초기 비강 압력 관리가 도움이 됩니다.
단기간 성공률은 높지만 장기 안정성은 유지 관리에 좌우됩니다. 정기 검진이 중요합니다 1.
케이스마다 편차가 큽니다. 변수는 잔존 뼈 높이, 상악동 막 두께, 흡연, 부비동 상태, 교합 하중입니다. 이 변수들이 회복 속도와 합병증 확률을 좌우합니다.
수술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치조정 접근은 다음과 같습니다. 각 단계는 짧고 질서 있게 이어집니다.
- 치아 자리 준비와 천공 깊이 확인
- 특수 기구로 막을 서서히 거상
- 필요 시 이식재 충전
- 임플란트 동시 식립 또는 대기
측방 접근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시야 확보가 장점입니다.
- 옆벽 소창 만들기
- 막의 하방을 조심히 분리
- 필요량만큼 이식재 충전
- 막과 창을 차폐 후 봉합
두 방법 모두 CT로 높이와 두께를 먼저 계량화합니다. CBCT 기반 계획이 안전을 높입니다.
집에서 할 수 있는 자가 점검은 무엇인가요?
자가 점검은 간단합니다. 하지만 판단은 CT가 필요합니다.
- 윗어금니 쪽 누르면 오래 쑤셨던가요?
- 감기 후 코막힘이 자주 남았나요?
- 하품이나 비행기 탑승 때 귀먹먹함이 심한가요?
- 아침에 잇몸 피가 잦은가요?
위 항목이 많다면 비염·부비동 관리부터 점검을 권해 드립니다. 수술 전 이비인후과 협진이 도움이 됩니다.
수술 후에는 이런 신호를 보시기 바랍니다. 악화 시 연락 주시면 적절히 조정합니다.
- 2~3일째 붓기 정점 후 감소
- 미세한 코피는 24~48시간 내 소실
- 통증은 3~5일 내 둔화
- 열감이 38도 이상 지속되면 내원이 필요
자주 묻는 질문, 간단 답변
임플란트는 수술과 동시에 심을 수 있나요? 잔존 뼈가 4~5mm 이상이면 동시 식립을 고려합니다.
비용은 얼마나 드나요? 정확한 금액은 구강 상태를 직접 보고 말씀드려야 합니다. 전화(041-415-2892)로 문의해 주시면 안내해 드립니다.
짧은 임플란트로 대신할 수 있나요? 조건이 맞으면 좋은 대안입니다. 여러 연구에서 유사한 성공이 보고됐습니다 2.
서울비디치과에서는 이렇게 봅니다
저희는 먼저 CT로 잔존 뼈 높이와 상악동 형태를 수치화합니다. 그 다음 최소 침습 경로를 함께 결정합니다.
천안 불당동에서 진료하고 있습니다. 판단이 어려우시면 전화(041-415-2892)로 문의해 주시면 상태를 먼저 확인한 뒤 안내해 드립니다. 아산 15~25분, 세종 30분, 대전 40분 거리입니다.
참고문헌
이 글의 의학적 주장은 아래 논문에 근거합니다. DOI를 누르면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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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linical Oral Implants Research DOI: 10.1111/j.1600-0501.2011.02336.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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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chrane Database of Systematic Reviews DOI: 10.1002/14651858.CD008397.pub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