혀짧은띠와 아이의 발음·수술 결정서산 · NOTE 162
아이 혀가 짧아 발음이 안 좋다는데, 혀 밑의 띠를 자르면 좋아질까요?
작은 수술 하나로 아이가 편해진다면 해 주고 싶지만, 괜한 일을 시킬까 봐 망설여집니다.
발음 때문에 위축되는 아이를 보며 수술을 서둘러야 할지 언어평가를 먼저 받아야 할지 고민하는 상황함께 생각해 보기
치아보다 마음이 먼저
불편해지는 순간이 있습니다.
또 아플까 봐 조심하는 식사, 서로 다른 설명 앞의 망설임.
쉽게 꺼내지 못했던 걱정부터 함께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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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을 준비하는 분들을 위한 이야기
1개의 이야기 · 선택한 조건의 노트
작은 수술 하나로 아이가 편해진다면 해 주고 싶지만, 괜한 일을 시킬까 봐 망설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