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플란트천안 · NOTE 01
임플란트를 심었던 치과가 폐업했어요. 다른 곳에서 상담받을 수 있나요?
불편한 것도 걱정인데, 이제 누구에게 물어봐야 할지 모르겠어요.
예전 치과에 갈 수 없어요함께 생각해 보기
치아보다 마음이 먼저
불편해지는 순간이 있습니다.
또 아플까 봐 조심하는 식사, 서로 다른 설명 앞의 망설임.
쉽게 꺼내지 못했던 걱정부터 함께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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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을 준비하는 분들을 위한 이야기
11개의 이야기 · 선택한 조건의 노트
불편한 것도 걱정인데, 이제 누구에게 물어봐야 할지 모르겠어요.
또 조이면 된다고는 하는데, 이번에도 얼마 못 갈까 봐 겁나요.
살릴 수 있다는 말도, 다시 해야 한다는 말도 들었어요. 무엇을 믿어야 하죠?
하루 시간을 내서 가는 건데, 자료가 없어서 헛걸음하면 어떡하죠?
큰마음 먹고 심은 임플란트인데, 제가 잘못 닦아서 망가뜨린 건 아닐까요?
이제 식사 걱정을 덜 줄 알았는데, 밥을 먹을 때마다 보이지 않는 아래쪽이 신경 쓰입니다.
평소에도 코가 잘 막히는데, 상악동을 올리는 수술까지 받아도 괜찮을까요?
한 번 큰마음 먹고 한 치료인데, 작은 조각 때문에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할까 봐 겁나요.
겨우 수술을 마쳤는데 작은 부품이 빠지니, 지금까지 기다린 시간이 모두 헛된 건가 싶어요.
참고 끼자니 심어 둔 임플란트가 걱정되고, 빼고 지내자니 먹고 사람을 만나는 일부터 막막해요.
빨리 끝내고 싶은 마음과 오래 쓰고 싶은 마음이 서로 부딪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