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급식·삼킴장애가 있는 성인의 구강관리아산 · NOTE 164
관으로 영양을 드시는 부모님도 양치를 해야 하나요? 물을 삼키실까 봐 겁나요.
닦아 드려야 할 것 같지만, 도와드리다가 더 위험해질까 봐 손이 멈춥니다.
식사를 입으로 하지 않는 가족의 구강관리가 필요하지만 사레와 흡인 위험 때문에 도와주기 어려운 상황함께 생각해 보기
치아보다 마음이 먼저
불편해지는 순간이 있습니다.
또 아플까 봐 조심하는 식사, 서로 다른 설명 앞의 망설임.
쉽게 꺼내지 못했던 걱정부터 함께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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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을 준비하는 분들을 위한 이야기
1개의 이야기 · 선택한 조건의 노트
닦아 드려야 할 것 같지만, 도와드리다가 더 위험해질까 봐 손이 멈춥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