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몸·치아 손상홍성 · NOTE 147
혀 피어싱 뒤 치아가 닿고 잇몸이 내려가는 것 같아요. 빼야 할까요?
마음에 들어서 한 피어싱인데, 치아가 상하는 것 같으니 아쉬움과 후회가 함께 밀려옵니다.
내 선택 때문에 치아를 상하게 한 걸까요함께 생각해 보기
치아보다 마음이 먼저
불편해지는 순간이 있습니다.
또 아플까 봐 조심하는 식사, 서로 다른 설명 앞의 망설임.
쉽게 꺼내지 못했던 걱정부터 함께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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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을 준비하는 분들을 위한 이야기
28개의 이야기 · 선택한 조건의 노트
마음에 들어서 한 피어싱인데, 치아가 상하는 것 같으니 아쉬움과 후회가 함께 밀려옵니다.
치아를 살리려고 시작한 치료가 오히려 치아를 다치게 할까 봐 걱정되면, 다음 예약을 잡는 일부터 망설여집니다.
아직 자라는 아이인데, 지금 고르는 치료가 평생을 결정할 것 같아 겁납니다.
암 치료는 다 끝났다고 생각했는데, 치아 하나를 빼는 것도 다시 큰일이 될까 봐 무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