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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치과를 무서워해요" 소아치과 궁금증 해결

천안 소아치과 첫 내원 시기, 충치 예방, 실란트, 불소 도포, 유치 관리까지 22가지 FAQ를 서울비디치과 소아치과 전문의 3인이 상세히 답변합니다.

소아치과 전문의 3인이 답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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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많이 묻는 질문

환자분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TOP 3

1

아이의 첫 치과 방문은 언제가 좋나요?

첫 유치가 나오는 생후 6개월~1세 사이에 첫 방문을 권합니다.

2

유치도 치료해야 하나요?

네, 반드시 치료해야 합니다.

3

실란트란 무엇인가요?

실란트(치면열구전색)는 어금니의 깊은 홈을 메워 충치를 예방하는 시술입니다.

소아치과 자주 묻는 질문 22개

첫 유치가 나오는 생후 6개월~1세 사이에 첫 방문을 권합니다. 늦어도 돌 전후에는 검진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일찍 치과에 익숙해지면 치과 공포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네, 반드시 치료해야 합니다. 유치 충치를 방치하면 통증, 감염으로 이어지고, 아래 영구치 발육에 악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유치는 영구치가 나올 자리를 유지하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실란트(치면열구전색)는 어금니의 깊은 홈을 메워 충치를 예방하는 시술입니다. 통증 없이 간단하게 진행되며, 만 18세 이하 영구치 어금니(제1·2대구치)는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
불소는 치아 표면을 강화하여 충치 발생을 40~60% 줄여줍니다. 6개월마다 정기적으로 불소 도포를 받으면 효과적이며, 특히 충치 위험이 높은 아이에게 권장합니다.
서울비디치과에서는 '행동조절'이라는 단계적 적응 방법을 사용합니다. 첫 방문에서 바로 치료하지 않고, 치과 환경에 익숙해지는 과정을 거칩니다. 심한 공포증이 있는 경우 수면치료도 가능합니다.
유치가 빠진 후 6개월~1년 이내에 영구치가 나오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1년 이상 안 나오면 X-ray 검사로 영구치 위치와 상태를 확인해야 합니다. 매복치나 선천 결손일 수 있습니다.
① 하루 2회 이상 불소 치약으로 양치 (보호자가 마무리) ② 6개월마다 정기 검진 + 불소 도포 ③ 실란트 시술 ④ 간식은 정해진 시간에, 끈적이는 음식은 피하기 ⑤ 쥬스·탄산음료 대신 물 마시기.
영구치가 나오는 과정에서 일시적으로 삐뚤어 보일 수 있습니다(어글리 덕링 스테이지). 다만 심한 경우 조기 교정(1차 교정)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만 7세 전후에 교정 상담을 받아보시길 권합니다.
소아치과 전문의는 아이의 성장 발육, 행동 조절, 유치 특성에 대한 추가 교육을 3년간 받은 전문가입니다. 아이의 심리를 이해하고 덜 무서운 치료 환경을 만드는 것이 일반치과와의 가장 큰 차이입니다.
서울비디치과에는 소아치과 전문의 3인이 상주하며, 키즈 전용 플레이룸과 아이 친화적 진료실을 운영합니다. 아이가 치과를 즐거운 곳으로 기억하도록, 보상 프로그램과 단계적 적응 시스템을 적용합니다.
치과에서 사용하는 불소 농도와 양은 안전 기준 내로 관리됩니다. 불소 과잉(불소증)은 고농도를 장기간 섭취할 때 발생하며, 6개월 주기 전문가 불소 도포는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오히려 충치 예방에 매우 효과적입니다.
네, 큰 영향을 줍니다. 유치 충치가 심해져 뿌리 끝에 감염이 생기면 그 아래 발달 중인 영구치의 법랑질(에나멜)이 손상될 수 있습니다(터너치). 또한 유치를 너무 일찍 빼면 영구치 나올 공간이 부족해져 교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① 출혈이 있으면 거즈로 지혈 ② 빠진 영구치는 우유에 보관 후 30분 내 치과 방문 ③ 흔들리는 치아는 건드리지 말기 ④ 유치가 빠진 경우 재식립은 불필요. 서울비디치과는 365일 진료로 소아 외상에 즉시 대응합니다.
젖병을 물고 잠드는 습관으로 앞니에 심한 충치가 발생하는 것입니다. 우유·주스의 당분이 밤새 치아에 접촉하여 생깁니다. 돌 이후에는 컵 사용을 시작하고, 수유 후 거즈나 손가락 칫솔로 닦아주세요.
만 6~8세까지는 부모의 마무리 양치(검증 양치)가 필수입니다. 아이의 소근육 발달이 아직 미숙하여 꼼꼼한 양치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아이 스스로 양치 후 부모가 한 번 더 구석구석 닦아주세요.
검은 줄은 충치일 수도 있지만, 치아 홈의 착색이나 치석일 수도 있습니다. X-ray로 확인해야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걱정되시면 내원하여 검진받으세요. 실란트가 되어 있어도 정기 검진은 필요합니다.
만 3~4세까지의 손가락 빨기는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하지만 4세 이후에도 지속되면 앞니가 벌어지거나 돌출되고, 위턱이 좁아질 수 있습니다. 습관을 억지로 금지하기보다 칭찬과 보상으로 자연스럽게 유도하세요.
네, 실란트는 시술 직후 바로 식사가 가능합니다. 실란트 재료는 빛으로 즉시 경화되므로 특별한 제한이 없습니다. 단, 끈적이는 캐러멜이나 껌은 실란트를 떼어낼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상어이(이중 치아)라 불리는 현상으로 소아에서 흔합니다. 앞쪽 유치가 흔들리면 자연 탈락을 기다려도 되지만, 2주 이상 유치가 빠지지 않으면 치과에서 발치하는 것이 영구치 배열에 좋습니다.
어린이도 치석이 쌓일 수 있으므로, 필요 시 스케일링을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잇몸이 붓거나 양치 시 출혈이 있으면 치석 제거가 필요합니다. 소아 전용 부드러운 스케일러로 안전하게 진행합니다.
외상으로 치아 신경이 손상되면 치아가 회색이나 노란색으로 변색될 수 있습니다. 신경이 괴사한 경우 신경치료가 필요하며, 추후 미백이나 라미네이트로 심미 개선이 가능합니다. 외상 후 반드시 정기 관찰이 필요합니다.
1차 교정은 혼합치열기(7~10세)에 진행하는 조기 교정으로, 턱 성장 유도, 악습관 교정, 공간 유지 등을 목적으로 합니다. 모든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아니며, 만 7세에 교정 전문의 진단으로 필요 여부를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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